2012/10/19 11:43

모르겠다 생활.생각

정말 뭐가 문제인지 잘 모르겠다.
왜이렇게 벙쪄있는지.
왜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나만 멈춰있는건지.

내인생 어떻게 풀릴지..

2012/10/18 22:25

아침형인간 1일

취침시간 저녁 11:00 즈음
기상시간 아침 06:40 즈음

상태
- 일찍 자서 그런지 막 피곤하진 않았음 눈이 말똥말똥했다고나 할까?
- 일어나서 아빠랑 밥묵고, 바로 컴터 키고 기사시험 준비에 돌입했지.
- 엄마 아빠 동생이 모두 나가고, 나 혼자 되었을 무렵 대충 10시쯤 슬슬 몸이 노곤노곤해지고! 슬슬 침대로 가까워 지고!
- 알람 20분 맞춰놓고 살짝 눈 부친 사이 악몽꾸면서 십분만에 깨어남
- 밍기적 밍기적 씻고 도서관 간 시간이 세시
- 할일은 많은데 왜이렇게 느긋했는지, 그치만 분명 집중이 안됨.

결론
- 시간을 좀 더 알차게 보낼 필요가 있음.
- 일어나서 바로 밖에 나가는 상황을 만들 필요가 있음.
- 그래도 시작이 반이니, 기특하다!

2012/09/26 17:36

내가 하고 싶은 말이거든 생활.생각

Adele - Take it all

 

Didn't I give it all?
Tried my best,
Gave you everything I had,
Everything and no less,
Didn't I do it right?
Did I let you down?

Maybe you got too use to,
Having me around,
Still, how can you walk away,
From all my tears?
It's gonna be an empty road,
Without me right here,

But go on and take it,
Take it all with you,
Don't look back,
At this crumbling fool,
Just take it all,
With my love,
Take it all,
With my love,

Maybe I should leave,
To help you see,
Nothing is better than this,
And this is everything we need,
So is it over?
Is this really it?
You're giving up so easily,
I thought you loved me more than this,

But go on, go on and take it,
Take it all with you,
Don't look back,
At this crumbling fool,
Just take it all,
With my love,
Take it all,
With my love,

I will change if I must,
Slow it down and bring it home,
I will adjust,
Oh, if only,
If only you knew,
Everything I do,
Is for you,

But go on, go on and take it,
Take it all with you,
Don't look back,
At this crumbling fool,
Just take it,
Take it all with you,
Don't look back,
At this crumbling fool,
Just take it all,
With my love,
Take it all,
With my love,
Take it all,
With my love.


2012/09/21 09:12

교훈

어제 술자리의 교훈 1) 1,2년 남들보다 늦게 취업해도 길게 놓고 보면 아무것도 아니다. 그 시간동안 잘 준비해서 자신에게 잘 맞고 정말 하고 싶은 일을 하게 된다면! 그것이 진정한 위너 (과정보단 결과가 중요하다) 2) 어떤 남자를 만나야 하는지 감이 온다. 술자리에서 돈 펑펑 쓰면서 불우이웃 돕는데 돈쓰고(물로 중요하다), 여직원들 하나씩 다 택시비줘가며 택시태워주는 남자는 적어도 만나지 말자. 겉모습은 정말 껍데기일뿐이라는 점! 나도 이제부터 배우자기도같은거나 해볼까; 암튼 어제는 회식 후에 집에와서까지 너무 짜증나고 심란했다. 나의 미래는 과연 어떻게 흘러갈 것인가.

2012/09/20 13:29

다짐1 생활.생각

대충해서 되는건 아무 것도 없다.
남들이 인정할 정도로, 스스로 만족할 정도로 준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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